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제가 일본의 경우를 찾아보니까 일본은 메이지유신 이후에 2001년도에 대장성을 재무성으로 개편한 게 유일한 사례였고요.

박성훈박성훈 국회의원, 2025-07-17,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후보자님 같은 경우는 수평적인 리더십이라든지 직원들로부터 많은 존경을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결국은 직원들의 역량을 최대한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훌륭한 리더십도 필요하지만 직원들의 사기를 최대한 북돋아 주는 그런 방향으로 정책을 펴셔야 될 것 같은데 우리나라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조직개편을 하는 그런 경향이 있지요.

제가 일본의 경우를 찾아보니까 일본은 메이지유신 이후에 2001년도에 대장성을 재무성으로 개편한 게 유일한 사례였고요.

미국도 1789년 이후로 약 240년간, 9·11 미국 테러 이후에는 국토안보부 신설을 제외하면 이런 조직개편이 없었습니다.

지금 기재부가 정권이 바뀔 때마다 부처 쪼개기라든지 조직개편을 하고 있는데 이게 국민들에게 실질적인 편익을 가져다 준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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