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의 그 내란과 계엄과 불법으로 인해 우리 국민들은 피눈물을 흘렸습니다.
김동아 국회의원, 2026-07-2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법정에서 펑펑 울던 박성재 모습이 기억납니다.
본인이 그 징역 좀 받는다고 그렇게 우십니까?
본인들의 그 내란과 계엄과 불법으로 인해 우리 국민들은 피눈물을 흘렸습니다.
윤석열 재임기간 동안 국민들이 입은 그 상처와 피눈물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않은 채, 본인이 내란을 같이 꿈꿨으면 성공한 내란이 됐으면 얼마나 기고만장했겠습니까?
그 꿈을 안고 함께 내란에 동조했던 박성재, 법원에서 그 본인의 죄를 받는 게 그렇게 슬펐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