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거대 야당은 민생 경제는 파탄 지경이고 나라 살림은 엉망이라고 호도하면서 오로지 당파적 이익에 따른 입법과 탄핵 폭주와 계엄령과 같은 괴담 정치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박성훈 국회의원, 2024-09-1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현 정부가 모든 분야에서 다 잘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분명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부분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거대 야당은 민생 경제는 파탄 지경이고 나라 살림은 엉망이라고 호도하면서 오로지 당파적 이익에 따른 입법과 탄핵 폭주와 계엄령과 같은 괴담 정치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야당의 근거 없는 무차별적 선동에 국민들은 이제 인지적 과부하 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전 국민 25만 원 지원법, 지역화폐법과 같은 포퓰리즘 법안에 우리의 미래를 바꿀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