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GHP를 바퀴 없는 자동차로 부를 정도입니다.
윤준병 국회의원, 2021-10-20,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인증 이후에 관리가 잘 안 돼 현장에서 그대로 방치되고 있어서 유해 배출가스가 어떻게, 얼마나 나오는지는 전혀 모르는 실정입니다.
사후관리가 꼭 필요한 GHP를 배출시설에서 제외시키면 나중에는 돌이킬 수 없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게 자명합니다.
일본에서는 GHP를 바퀴 없는 자동차로 부를 정도입니다.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지요.
우리 역시 시설 초기 엄격한 인증절차를 거치게 하고 또 운영단계에서는 배출가스 성능 보증기간을 도입해서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