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수사권과 기소권으로 법과 정의의 심판자가 되려는 것보다는 국민을 주권자로서 대우하고 인간의 존엄이 존중돼야 가능하다는 것을 명심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최기상 국회의원, 2020-10-22,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세상이나 제도를 바꾸는 것은 정치의 역할이고 국민께서 하실 일입니다.
검찰이 수사권과 기소권으로 법과 정의의 심판자가 되려는 것보다는 국민을 주권자로서 대우하고 인간의 존엄이 존중돼야 가능하다는 것을 명심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저 역시 국회와 정치가 대인의 집단이 되도록 애쓰겠습니다.
그리고 앞서 어느 철학자가 말했습니다만 소인국, 대인국 이야기에서 알 수 있듯이 소인국에서는 아무리 커 봐야 소인이지만 대인국에서는 아무리 작아도 대인임을 검찰 구성원 모두 명심하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