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안이 나오지 않았다 하더라도 그런 정도의 고민이 있다면 단순히 야당뿐만 아니라 정책전문가들, 시민사회, 국민의 대표, 국민의 대표성을 띨 수 있는 이해관계집단 이런 집단들과 충분히 소통하고 협치해야 됩니다.
기동민 국회의원, 2016-12-19,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앞뒤 문장
그리고 안이 나오지 않았다 하더라도 그런 정도의 고민이 있다면 단순히 야당뿐만 아니라 정책전문가들, 시민사회, 국민의 대표, 국민의 대표성을 띨 수 있는 이해관계집단 이런 집단들과 충분히 소통하고 협치해야 됩니다.
제가 누차 말씀드리지 않습니까?
지금이 어찌 보면 관료들이, 공직사회에 계신 분들이 청와대의 입김에서 자유롭게 오로지 국민만 보고 국회와 소통하면서 시민사회와 그리고 시민들과 소통해 가면서 뭔가 책임 있고 무게 있는 정책결정을 할 수 있는 최고의 정치적 환경들이 객관적으로 조성되어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