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김건희 여사에 대해서는 없습니다, 주거지도 없고 그다음에 보완해서 휴대전화, PC, 그런 압수수색을 한 흔적도 없습니다.

김승원김승원 국회의원, 2024-10-22,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순번 39번 보면 2021년 10월 31일 날 마지막으로 도이치모터스 사건 압수수색영장 청구하고 그다음에 없습니다, 2022년, 2023년, 2024년까지.

그다음에 무혐의를 한 겁니다.

김건희 여사에 대해서는 없습니다, 주거지도 없고 그다음에 보완해서 휴대전화, PC, 그런 압수수색을 한 흔적도 없습니다.

그러고 나서 검찰은 무혐의를 결정합니다.

국민들이 요새 바보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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