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하지만 최근 논의되고 있는 김포 구리 고양 이런 지역을 경기 북부에서 뺀다 하더라도 그 나머지 규모만 가지고서도 평균적인 도의 인구나 재정이나 소득 측면에서 평균 이상을 상회하기 때문에 두 가지 이슈, 즉 경기 남북도 분리 그다음에 나머지 메가시티를 위한 일부 지역을 서울에 편입하는 문제는 동시 추진이 가능하다고 일응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상민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 2024-02-22,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특히 이제 지금 분도와 메가서울이 동시에 추진될 수 있느냐 이런 이슈가 있습니다.

물론 지금 경기 북부에 어느 시군이 포함될지 아직 논의가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최근 논의되고 있는 김포 구리 고양 이런 지역을 경기 북부에서 뺀다 하더라도 그 나머지 규모만 가지고서도 평균적인 도의 인구나 재정이나 소득 측면에서 평균 이상을 상회하기 때문에 두 가지 이슈, 즉 경기 남북도 분리 그다음에 나머지 메가시티를 위한 일부 지역을 서울에 편입하는 문제는 동시 추진이 가능하다고 일응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제주특별자치도청, KOGL Typ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