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그로부터 한 달쯤 지난 9월 10일 날 세계 자살 예방의 날 때 김건희 여사가 마포대교 가셔 가지고 사진에 보듯이 대통령처럼 공직자들 대상으로 훈시하는 듯한 이런 퍼포먼스를 했습니다.
김현정 국회의원, 2024-10-08, 국회 정무위원회
앞뒤 문장
(영상자료를 보며)
지난 8월 7일 날 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 조사 담당했던 국장이 운명을 달리하셨어요.
그런데 그로부터 한 달쯤 지난 9월 10일 날 세계 자살 예방의 날 때 김건희 여사가 마포대교 가셔 가지고 사진에 보듯이 대통령처럼 공직자들 대상으로 훈시하는 듯한 이런 퍼포먼스를 했습니다.
저는 이 보도와 방송을 보면서 정말 할 말을 잃었어요.
지금 본인의 명품백 수수 건과 연루된 국장이 극단적인 선택을 했는데 그런 주제로 가서 어떻게 저렇게 퍼포먼스할 수 있는지 저는 정말 이해가 안 되고 국민들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개탄스러움을 금할 수가 없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