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일본의 사례, 그러니까 일본의 전쟁 시대, 일본의 전쟁 범죄를 경험하지 못했던 최근의 미래세대에게 일본은 과거의 침략사를 다 지워 가고 있습니다.

이정헌이정헌 국회의원, 2025-08-2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래서 EBS 방송은 정치적 독립과 공공성을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교육에 편향된 인물이 그 교육의 주체로 나선다고 한다면 정말 상상하기 무서울 정도의 결과가 나타날 수도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일본의 사례, 그러니까 일본의 전쟁 시대, 일본의 전쟁 범죄를 경험하지 못했던 최근의 미래세대에게 일본은 과거의 침략사를 다 지워 가고 있습니다.

일본의 전쟁 역사, 식민지 지배 역사 이런 것들을 다 지워 가고 있지요.

일본 종군위안부도 그래서 지워 가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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