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장으로 임명되었다가 스스로 사퇴한 박찬운 한양대 교수는 사퇴 다음 날인 3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검찰개혁을 어렵게 만드는 다섯 가지 요인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이달희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일부 정치검사들의 과오가 있다면 제도를 정교하게 다듬어 고쳐 써야 마땅하다고 말한 게 기억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산더미 같은 기록에 파묻혀 민생범죄와 싸우며 피해자의 눈물을 닦아 주는 수많은 검사들과 수사관들의 노력마저 적폐로 몰아 조직 전체를 해체하는 것은 소의 뿔을 고치려다 소를 죽이고 마는 교각살우의 어리석음이라고 주장하고 싶습니다.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장으로 임명되었다가 스스로 사퇴한 박찬운 한양대 교수는 사퇴 다음 날인 3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검찰개혁을 어렵게 만드는 다섯 가지 요인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이 친정부 인사 박찬운 교수의 해당 페이스북 글 전문을 읽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검찰개혁이 필요하다는 데에는 이제 이견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