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묵과하고 카르텔을 형성해서 자신들의 잘못을 덮을 때 위기가 오는 건데 대표적인 게 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의 조작 사건입니다.

박성준박성준 국회의원, 2026-04-03,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왜 여기까지 이렇게 오는 건지, 결단이 없었던 건지 원래 검사들은 자신들의 식구를 감싸면서 그냥 침묵의 카르텔을 유지했던 것인지 저는 의문이 듭니다.

검사장님도 아시겠지만 조직의 위기는 어디서 오느냐?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묵과하고 카르텔을 형성해서 자신들의 잘못을 덮을 때 위기가 오는 건데 대표적인 게 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의 조작 사건입니다.

이 사건은, 오전 질의에서 들으셨는지 모르겠는데 단순히 설명하면 우리나라 민주화 이후에, 87년 체제 이후에 대선을 치렀습니다.

87년에 노태우 대통령이 당선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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