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료 요구를 한 것은 김건희 여사 수행하는 팀들 그리고 그 사진 촬영을 위해서 전담으로 간 인력들, 이런 사람들이 몇 명인지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전용기 국회의원, 2022-11-15,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조금 전에 대통령실에서 저희 의원실로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아까 요청드린 자료를 줄 수 없다라고 하시면서 ‘개인정보 보호법의 문제로 줄 수 없다’ 이렇게 대답을 하셨거든요.
제가 자료 요구를 한 것은 김건희 여사 수행하는 팀들 그리고 그 사진 촬영을 위해서 전담으로 간 인력들, 이런 사람들이 몇 명인지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이름을 알려 달라 한 것도 아니고 연락처를 공유해 달라는 것도 아니고 주소를 알려 달라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도 개인정보 보호법상의 이유를 들면서 주지 않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