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이 부패하고 기회주의자들이 판치고 있는 상태에서 언론이 문화적 폭력의 선두에 설 것이 아니라 국민을 지키고 정의를 말하고 진실을 외면하지 않고 추적하는 언론의 사명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방송 4법 개정안에 대해서 윤석열 검찰이 두 번 다시는 거부권을 남발하지 않도록 우리는 더욱더 단결하고 깨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추미애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제 이들이 기업사냥을 넘어서서 국가사냥을 기획하고 있고 또 이 삼부를 통해서 앞서 본 것처럼 우크라이나전쟁 특수까지 호재로 엮어서 주식을 뻥튀기하는, 그래서 선량한 다수의 국민을 피해자로 만드는 것들이 현재도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말하는 대로 이 사건이 결혼 전 또는 대통령 되기 전 일로서 무관하다 하는 것에 얼렁뚱땅 넘어갈 일이 아니라 반드시 특검을 통해서 낱낱이 수사가 되어야 하고 국가를 이들로부터 찾고 국가경제를 바로 세워야 하는 중차대한 기로에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권력이 부패하고 기회주의자들이 판치고 있는 상태에서 언론이 문화적 폭력의 선두에 설 것이 아니라 국민을 지키고 정의를 말하고 진실을 외면하지 않고 추적하는 언론의 사명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방송 4법 개정안에 대해서 윤석열 검찰이 두 번 다시는 거부권을 남발하지 않도록 우리는 더욱더 단결하고 깨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아주 비상하고 절박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