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일곱 번 중 세 번은 거부권 행사 뒤 여야 합의로 통과시켰습니다.
박수민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맞습니다.
노태우 정부에서 일곱 차례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가 있었는데 그게 민주화 이후 윤석열 정부까지는 제일 많았습니다.
그런데 일곱 번 중 세 번은 거부권 행사 뒤 여야 합의로 통과시켰습니다.
여소야대의 상황이 꼭 극단적 대립으로 가는 것은 아니었던 것입니다.
무엇보다 노태우 정부 이전 5공화국은 정말이지 선악 구도로 정치를 하던 시절 아니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