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결과 기싸움, 필리버스터와 거부권의 시간을 걷고 있습니다.
박수민 국회의원, 2024-08-0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22대 총선을 보름 남긴 시점에서 던져진 정책이 아니었습니까?
그리고 22대 국회 내내 저희는 토론의 시간을 갖지 못했습니다.
대결과 기싸움, 필리버스터와 거부권의 시간을 걷고 있습니다.
나랏돈을 이렇게 써도 되는지 저는 걱정입니다.
다시 돌아가서 소득에서 소비가 나오고, 소득과 소비에서 세금이 나오고 그 세금이 재정지출이 되어서 다시 생산으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