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0년 여러 방송의 체계를 정립하면서 공영방송 이사 숫자 및 추천권한이 현행대로 굳어진 이후 보수와 진보정권 가릴 것 없이 현재의 체계 아래서 집권했습니다.
배준영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민주당은 우리 당의 분열을 소망하는 오늘의 얄팍한 전략에 국민의힘은 표결 결과로 당당히 답하겠습니다.
민주당 단독으로 밀어붙인 방송장악 4법도 부조리합니다.
지난 2000년 여러 방송의 체계를 정립하면서 공영방송 이사 숫자 및 추천권한이 현행대로 굳어진 이후 보수와 진보정권 가릴 것 없이 현재의 체계 아래서 집권했습니다.
그때는 괜찮다더니 지금은 왜 법을 바꿔야 합니까?
이런저런 명분을 달지만 결국 공영방송을 영구 장악하기 위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