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보시면 최근에 이미 일본에서는 1㎿급 수소발전소를 상용화하기 시작했습니다.
김성환 국회의원, 2021-10-15,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특히 재생에너지가 간헐성 때문에 바로 필요해서 만들어서 쓸 수 있는 전기는 쓰되 남는 것은 ESS로 저장하거나 아니면 그린수소로 저장해야 되는데, 그 그린수소를 소위 그린수소 터빈발전으로 돌리게 되면 이 터빈이 갖고 있는 특성상 전기는 관성을 좀 유지해야 되기 때문에, 이게 갖고 있는 장점이 매우 크거든요.
이것을 가스공사가 어떻게 잘할 것이냐가 우리 에너지에서 굉장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그런데 보시면 최근에 이미 일본에서는 1㎿급 수소발전소를 상용화하기 시작했습니다.
독일, 미국, 이탈리아도 하고 있고요.
이게 대략 2030년이면 전소 기준으로 147㎿까지 커지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