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정권의 언론장악과 방송 탄압의 심각성을 지적하면서 방송 3법 개정을 추진할 때입니다.
이정헌 국회의원, 2025-10-20,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언론 자유라는 명분, 언론장악이라는 악마의 디테일’이라는 제목입니다.
김병민 부시장님도 아마 이 내용 알고 있을 겁니다.
당시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정권의 언론장악과 방송 탄압의 심각성을 지적하면서 방송 3법 개정을 추진할 때입니다.
이때 민주당을 강하게 비판하는 내용을 오세훈 시장이 페이스북에 올린 겁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대목이 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