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격차, 학력 격차, 더 나아가서 사회적 격차가 벌어지는 상황에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공공기관, 공영방송 그게 바로 저는 교육방송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정헌 국회의원, 2025-08-2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지금의 EBS는 위기이자 기회의 기로에 서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코로나19 시기에 교육 공백을 막은 공로는 잊혀지고 있지만 남겨진 문제는 여전히 큽니다.
디지털 격차, 학력 격차, 더 나아가서 사회적 격차가 벌어지는 상황에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공공기관, 공영방송 그게 바로 저는 교육방송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바로 EBS입니다.
그런데 현실이 녹록지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