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가 이름을 바꾸기 전의 이름인 김명신입니다.
김의겸 국회의원, 2021-10-14,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앞뒤 문장
2006년, 2007년도에 7700만 원 그리고 2009년도에 1400만 원 해서 모두 한 1억 정도가 지원이 됐습니다.
수행 책임자가 김명신.
윤석열 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가 이름을 바꾸기 전의 이름인 김명신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해서 만든 앱은 어디로 사라지고 이 내용이 그대로 표절이 되어서 김건희 씨의 박사 논문으로 둔갑을 합니다, 탈바꿈을 합니다.
참 표절이라는 이름을 붙이기도 좀 민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