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여야 협치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해야 합니다.
최형두 국회의원, 2025-07-07,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현행의 공영방송 이사회 구조, 사장 선임 방식에 대해서 정치 후견주의라고 규정하는데 이는 대의민주주의 원리를 스스로 모독하는 굉장히 심각한 개념입니다.
국회가 제 역할도 못 하고 국민의 기대에 한참 모자란 것도 사실입니다.
새로운 여야 협치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해야 합니다.
국회가 그동안 적절한 사람을 추천하지 않아서 생겼던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에 대해서도 냉정하게 반성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국민이 위임한 권한에 따라 국민의 재산, 국민의 방송을 제자리에 돌려놓아야 한다는 것도 명백한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