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장관님, 대장동 그분 얘기가 계속 나왔는데 그동안 국민의힘이나 윤석열 후보는 대장동 그분이 마치 이재명 후보인 것처럼 계속 공격을 해 왔어요, ‘확정적 중범죄자’이니 등등의 표현을 써 가면서.

김용민김용민 국회의원, 2022-02-25,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준비하면서 그냥 먼저 질의 시작할게요.

경기 남양주병 출신 김용민입니다.

장관님, 대장동 그분 얘기가 계속 나왔는데 그동안 국민의힘이나 윤석열 후보는 대장동 그분이 마치 이재명 후보인 것처럼 계속 공격을 해 왔어요, ‘확정적 중범죄자’이니 등등의 표현을 써 가면서.

그런데 녹취록에 보니까 대장동 그분이 ‘현직 대법관이다’라고 했고 실명까지 거론이 됐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그동안 검찰이 지나치게 침묵하고 여기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사태가 벌어진 것 아닐까 싶은데요,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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