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방송을 해 달라는 게 딱 하나의 파업의 이유입니다.
한준호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공영방송사들은 단 한 번도 임금 파업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돈 올려 달라는 파업을 해 본 적이 없어요.
공영방송을 해 달라는 게 딱 하나의 파업의 이유입니다.
92년 파업이 그랬고 2008년 파업이 그랬고 2012년 파업이 그랬습니다.
하도 역사를 잘 모르시는 것 같아서 제가 몇 가지 읽어 드리고자 오늘 자료를 좀 가지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