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논의에 환자협의체뿐만 아니라 보건의료노조 그리고 국민의 여론이 충분히 반영되어야 합니다.
김회재 국회의원, 2023-06-3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국민의힘 김기현 당대표도 전남의대 신설을 약속했습니다.
전남도민들의 의료복지 확대에 대한 30년의 염원, 국가에 대한 신뢰와 믿음을 저버려서는 안 됩니다.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논의에 환자협의체뿐만 아니라 보건의료노조 그리고 국민의 여론이 충분히 반영되어야 합니다.
특정 집단이 아닌 국민의 총의가 국가의 미래를 결정해야만 합니다.
학교가 무너지고 병원이 사라진 그런 나라에 무슨 희망이 있겠냐는 낭만닥터 김사부의 말에 귀 기울여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