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계엄이라는 사태에 대해서 저희들도 계엄을 찬성하는 것이 아닌데 걸핏하면 현재 재판 중이고 법적으로도 법원에서 결론이 나지 않은 부분을 가지고 계속 논리의 비약으로 이렇게 저희들을 자꾸, 내란 타령을 하면서 사사건건 얘기를 하는 거 그 자체가 저는 폭압이라고 생각합니다.

조배숙조배숙 국회의원, 2025-09-2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제가 느끼는 것이, 이재명 대통령이 유엔에 가서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민주주의가 회복됐다는 것을 선언했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국회의 모습을 보면서 저는 그건 전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민주주의가 회복이 됐는지 안 됐는지는 국회의 모습을 보면 알 것입니다.

계엄이라는 사태에 대해서 저희들도 계엄을 찬성하는 것이 아닌데 걸핏하면 현재 재판 중이고 법적으로도 법원에서 결론이 나지 않은 부분을 가지고 계속 논리의 비약으로 이렇게 저희들을 자꾸, 내란 타령을 하면서 사사건건 얘기를 하는 거 그 자체가 저는 폭압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민주적인 지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기는 법사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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