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공영방송 TBS가 문을 닫을 위기에 처했다는 겁니다.
이정헌 국회의원, 2026-04-07,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지난 윤석열 정권과 오세훈 서울시 그리고 국민의힘 서울시의원들은 자신들을 비판한다는 이유로 또 정치적 편향성이 있다는 이유로 TBS를 해고위기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지금도 현재진행형입니다.
지역공영방송 TBS가 문을 닫을 위기에 처했다는 겁니다.
1년 7개월, 약 2년 가까운 시간 동안 생활고를 겪어 온 우리 국민을 구하는 것이 저는 국가의 마땅한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한때 370명에 이르렀던 TBS 구성원은 현재 164명으로 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