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해방된 지 이미 80년 세월이 지났지만 일본은 아직도 강제동원에 사과하지 않습니다.

이재명이재명 국회의원, 2023-06-19,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미쓰비시중공업 나고야 항공기 제작소에서 매일 비행기 녹을 닦고 페인트칠에 시달리다 결국 오른쪽 눈을 잃고 마침내 청각까지 잃었습니다.

후각을 잃었습니다.

해방된 지 이미 80년 세월이 지났지만 일본은 아직도 강제동원에 사과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강제동원 사실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 정부는 제삼자 변제를 내세워서 일본의 사과 기회마저 뺏어 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