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백현동 대관 로비스트로 지목된 김인섭 씨는 대법원에서 2024년 11월 28일 알선수재 혐의로 징역 5년과 63억 5700만 원의 추징금이 확정되었습니다.

조배숙조배숙 국회의원, 2026-02-2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땅의 가치가 바뀌고 사업의 수익성이 바뀌고 이해관계가 한꺼번에 움직입니다.

이 사건은 말로만 떠도는 의혹이 아닙니다.

백현동 대관 로비스트로 지목된 김인섭 씨는 대법원에서 2024년 11월 28일 알선수재 혐의로 징역 5년과 63억 5700만 원의 추징금이 확정되었습니다.

즉 로비가 있었다는 말이 정치공방 수준에서 끝난 게 아니라 금품이 오간 구조가 법원 판단으로 확인된 것입니다.

로비로 무엇을 바꾸려 했습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