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어린 친구라 하더라도 또 계엄군의 상황에 있다 하더라도 무엇이 옳고 그른지에 대해서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명확하게 판단할 줄 아는구나, 그게 대한민국이 강국으로 갈 수 있는 그 기본 토대가 돼 왔구나 하는 생각이 참 많이 듭니다.
고민정 국회의원, 2024-12-09, 국회 교육위원회
앞뒤 문장
학생들의 그러한 반응도 그렇고 또 그날 계엄군이 들어왔을 때 사실 공수부대의 반응들이 저희 의원들이 예상했던 것보다도 훨씬 약하기도 했었거든요.
그것은 여러 영상들을 통해서 지금 확인이 되고 있는데 저는 그게 다 교육의 힘이구나 하는 생각을 정말 많이 합니다.
아무리 어린 친구라 하더라도 또 계엄군의 상황에 있다 하더라도 무엇이 옳고 그른지에 대해서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명확하게 판단할 줄 아는구나, 그게 대한민국이 강국으로 갈 수 있는 그 기본 토대가 돼 왔구나 하는 생각이 참 많이 듭니다.
그래서 교장선생님께도 한 가지 부탁과 또 당부 말씀이기도 한데요.
저는 이런 게 산교육이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