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대책회의에는 합참의장, 육군총장, 연합부사령관, 기무사령관, 특전사령관, 수방사령관, 국방정책실장 및 정보 및 작전본부장, 즉 정보본부장, 작전본부장, 군사보좌관 등으로 편성, 계엄 전 언론보도 등 보안 누설 시 계엄 성패와 직결.
박선원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국방장관은 비상대책회의를 통해 계엄의 종류, 지역 및 계엄사령관 임명을 검토한다.
비상대책회의에는 민간이 없습니다.
비상대책회의에는 합참의장, 육군총장, 연합부사령관, 기무사령관, 특전사령관, 수방사령관, 국방정책실장 및 정보 및 작전본부장, 즉 정보본부장, 작전본부장, 군사보좌관 등으로 편성, 계엄 전 언론보도 등 보안 누설 시 계엄 성패와 직결.
그래서 이분들이 계속 강조하는 것입니다.
언론 어떻게 쓸 것인가, 언론 어떻게 통제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