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협치라든지 연정, 연합정치 이런 부분들이 아직까지는 익숙하지 못한 조건에서 국회가 가질 수밖에 없는 대리전쟁터의 성격을 피할 수 없는 조건들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기동민 국회의원, 2018-11-14,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저는 협치라든지 연정, 연합정치 이런 부분들이 아직까지는 익숙하지 못한 조건에서 국회가 가질 수밖에 없는 대리전쟁터의 성격을 피할 수 없는 조건들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것에 비추어 보면 현직 국회의원으로서 얘기하기가 참 쑥스럽긴 합니다만 과거와는 좀 다른 차원에서, 국민들 기대는 다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지만 발전하고 있다 이렇게 보여져요.
그런데 그것은 내부평가인 것이고요, 정치를 아는 사람들의 평가일 수도 있는 것이고 국민적 평가는 좀 엄준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