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여 년 사이에, 10여 년 사이에 우리 공영방송의 현실이 이렇습니다.
최형두 국회의원, 2025-08-2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잘 아시지요.
동요처럼 아름다운 노래지만 작은 연못에 예쁜 붕어 두 마리가 살고 있다가 서로 싸워 가지고 물도 썩어 가고 그래서 깊은 산속 오솔길의 자그마한 연못인데 지금은 아무도 살고 있지 않다.
지난 10여 년 사이에, 10여 년 사이에 우리 공영방송의 현실이 이렇습니다.
선배 후배 하며 서로 싸우고 친구끼리 서로 좋은 관계로 지내고, 당시에 MBC KBS, 최고의 엘리트만 가는 곳 아니었습니까.
정말 언론 언시라고 그래 가지고 사법시험 행정시험 못지않은 곳 아니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