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트라우마센터가 전문기관으로부터 2년에 한 번씩 일본에서 강사를 국빈급으로 대우하면서 모시고 옵니다.
전진숙 국회의원, 2025-10-30,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앞뒤 문장
장기 트라우마 치료 프로그램이라고 그래서 지속노출치료라고 하는 것들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봤더니 7년 동안 7명을 진행을 하셨어요, 7년 동안.
국가트라우마센터가 전문기관으로부터 2년에 한 번씩 일본에서 강사를 국빈급으로 대우하면서 모시고 옵니다.
그래서 국내 전문가 양성을 한다고 하는 미명하에 매년 예산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실제로 이렇게 되면 1년에 1명 정도 치료를 하신 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