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결국 계엄까지 갔던 거예요.

전용기전용기 국회의원, 2026-10-29, 국회운영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숨기고 싶었던 게 있었던 거지요.

그러고 뭐 했습니까?

결국 계엄까지 갔던 거예요.

그리고 윤석열 정부 골프 논란 한 가지 얘기해 보면 김용현 국방부장관이 옛날에 뭐라 했냐면 대통령과 함께 친 부사관은 감격해서 눈물까지 글썽거렸다 이렇게 했거든요.

군인들 대동해서 골프 치지는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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