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문재인 정부였던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원전 운영을 담당하던 한수원은 347명, 유지보수 업무를 담당하는 한전KPS는 189명, 원전 설계를 담당하는 한국전력기술원 107명 등 총 643명의 전문가들이 자발적으로 현장을 떠나 버렸습니다.

서일준서일준 국회의원, 2024-11-12,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지난 정부 탈원전 정책으로 원전 종사 인력이 줄어들어서 일할 사람이 부족하고 원전 관련 학과 지원자도 감소하여 원전산업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 양성도 실패를 했습니다.

화면을 한번 보시겠습니다.

문재인 정부였던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원전 운영을 담당하던 한수원은 347명, 유지보수 업무를 담당하는 한전KPS는 189명, 원전 설계를 담당하는 한국전력기술원 107명 등 총 643명의 전문가들이 자발적으로 현장을 떠나 버렸습니다.

그다음 화면 한번 보시겠습니다.

원자력산업 실태조사보고서를 보면, 학사 기준으로 원자력 전공 입학생입니다, 2017년에는 552명에서 2021년에는 396명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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