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나랏빚 위에 또 다른 빚을 쌓아 가며 그야말로 빚의 혁명을 진행 중입니다.

정점식정점식 국회의원, 2026-09-08,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대통령은 총통처럼 권력을 휘두르면서 국민의 자유를 옭아매고 법 위에 군림하려고 합니다.

또한 흥청망청 재정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나랏빚 위에 또 다른 빚을 쌓아 가며 그야말로 빚의 혁명을 진행 중입니다.

급기야 임기 연장을 노리는 개헌 카드까지 만지작거리고 있습니다.

정치는 히틀러처럼, 경제는 차베스처럼, 임기는 푸틴처럼, 이것이 바로 이재명 정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