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북한이 제네바에서 정기, 정례인권 심의 보고를 받는 해이고 그에 앞서서 곧 중국이 받게 됩니다.
태영호 국회의원, 2024-01-08,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후보자님, 저도 북한 인권에 대해서 좀 질의하겠습니다.
올해 북한 인권, 특히 다자무대에서 북한 인권과 관련해서 매우 중요한 해입니다.
올해는 북한이 제네바에서 정기, 정례인권 심의 보고를 받는 해이고 그에 앞서서 곧 중국이 받게 됩니다.
그런데 북한 인권 문제에 있어서 지금 계속 유엔에서도 논의되고 있는 것이 중국의 강제 북송 문제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중국의 UPR 문제를 심의할 때 강제 북송 문제도 역시 북한 주민의 인권 유린의 한 행태다라고 지금까지 중국에 한 번도 제기하지 못한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