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예전에 저희 문체위에서 언론중재법 관련해서 당시 국민의힘 위원님들과 굉장히 힘들게 진행해 왔던 부분이, 그러면 국민의힘 입장을 좀 내어 달라, 그래야 쟁점에 대해서 토론하고 합의점을 찾을 수 있지 않겠느냐라는 도종환 위원장님이라든가 간사님 제안에 저희 끝날 때까지 국민의힘이 입장을 밝히지 않아서 결국에는 끝까지 국민의힘의 입장을 확인하지 못하고 처리했던 그런 기억이 나는데요.

김승원김승원 국회의원, 2022-04-14, 국회 언론, 미디어제도개선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모처럼 이렇게 회의를 열고 인사드릴 수 있게 돼서 기쁜 마음입니다.

한편으로는 저희가 5월 29일까지가 시한이라서 마음이 좀 급해지는 면도 있는데요.

예전에 저희 문체위에서 언론중재법 관련해서 당시 국민의힘 위원님들과 굉장히 힘들게 진행해 왔던 부분이, 그러면 국민의힘 입장을 좀 내어 달라, 그래야 쟁점에 대해서 토론하고 합의점을 찾을 수 있지 않겠느냐라는 도종환 위원장님이라든가 간사님 제안에 저희 끝날 때까지 국민의힘이 입장을 밝히지 않아서 결국에는 끝까지 국민의힘의 입장을 확인하지 못하고 처리했던 그런 기억이 나는데요.

오늘 우리 언론․미디어특위에 대해서도 지금부터라도 위원장님께서 국민의힘에서도 내부적으로 토론하시고 어떤 입장을 밝혀 달라라고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셔야, 중간에라도 입장문이 나와야 그걸 갖고 서로 저희가 토론도 하고 합의점도 찾고 그런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위원장님께서도 좀 수고스러우시겠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국민의힘 위원들께 말씀을 해 주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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