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특검이 검찰로 넘겼다가 검찰이 715건의 문건을 보관하던 중 2014년 5월 우병우 민정비서관이 청와대 들어간 이후에 702건을 반납합니다.
박범계 국회의원, 2017-10-16,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이 문건을 2014년 5월 초, 5월입니다, 우병우 민정비서관이 청와대 입성한 직후입니다.
그 직후에 702건을 청와대로 반납을 합니다.
즉, 특검이 검찰로 넘겼다가 검찰이 715건의 문건을 보관하던 중 2014년 5월 우병우 민정비서관이 청와대 들어간 이후에 702건을 반납합니다.
그중의 일부를 저희 당의 적폐청산위원회가 지난번 추석 전에 공개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그 나머지 13건은 검찰이 따로 갖고 있다가 제가 지난번 장관님께 대정부질문을 통해서 이 부분에 대한 문건 유출 혐의로 수사도 했고 그 수사검사가 원세훈 재판의 공판에도 관여한 바도 있는데 전혀 원세훈 재판에 이 13건의 문건이, 그중에는 국정원이 작성한 SNS 장악 문건도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