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계엄이 두려웠으면 이 문건 안 가지고 옵니다.
박선원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25건 하라고 하십시오.
한 달에 5건씩 올려서 빨리 20건 채우게 해 주고 21건부터 도저히 거부권을 행사하지 못하도록 국민들과 함께 지치지 않고 투쟁하는 것이 우리의 임무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가 계엄이 두려웠으면 이 문건 안 가지고 옵니다.
이길 수 있기 때문에 이걸 이야기합니다.
죄송하지만 그다음 페이지 한 번만 좀 올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