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명품백을 선물하러 온 사람에게 매정하게 끊지 못할 만큼 인정과 예의가 넘치는 김건희 여사가 정작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에 국민께 드리는 인사는 매정하게 끊어 냈습니다.

송갑석송갑석 국회의원, 2024-02-22,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올해 대통령의 설 영상 인사에는 김건희 여사를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명품백을 선물하러 온 사람에게 매정하게 끊지 못할 만큼 인정과 예의가 넘치는 김건희 여사가 정작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에 국민께 드리는 인사는 매정하게 끊어 냈습니다.

모습을 감춘다고 의혹까지 감출 수는 없습니다.

21대 국회에서 저의 대정부질문은 오늘로 끝나겠지만 우리 국민은 김건희 여사와 윤석열 대통령에게 끊임없이 질문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