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더욱이나 다른 부분은 광복 후 주요 인물 소개에서 해냄이 주요 인물들에 대해서 비교적 중립적으로 쓰고 있는데 유독 이승만 대통령에 대해서만 탄핵됐다, 친일파 처벌에 미온적이다 이렇게 부정적으로 기술하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김민전 국회의원, 2025-10-30, 국회 교육위원회
앞뒤 문장
광복의 배경에 대해서도 모든 교과서가 다 독립운동과 그리고 연합국의 승리 양자를 얘기하고 있는 것에 반해서 해냄만 원자폭탄 투하와 소련의 참전이라고 쓰고 있습니다.
독립운동과 원자폭탄의 투하 그리고 소련의 참전 이렇게 쓰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고요.
더더욱이나 다른 부분은 광복 후 주요 인물 소개에서 해냄이 주요 인물들에 대해서 비교적 중립적으로 쓰고 있는데 유독 이승만 대통령에 대해서만 탄핵됐다, 친일파 처벌에 미온적이다 이렇게 부정적으로 기술하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사실 제가 국정감사를 하면서도 깜짝 놀란 얘기 중의 하나가 이승만이 학살자다 이런 단어들이 튀어나와서 정말 놀랐는데요.
대표적으로 독일 통일을 이룬 비스마르크 같은 경우에는 철혈 수상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