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박상용이 신줏단지로 모시는 리호남이가 2019년 3월에 김한신이라고 하는 대북 사업가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박선원박선원 국회의원, 2026-04-03,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다음.

경기도 배제라는 말이 나오고 그다음에 아태평화교류협회 안부수가 계속해서 주가조작에 대한 국가정보원의 우려, 이거는 국제범죄 대응 차원에서 이것을 다뤄야 된다라고 하는 내부 보고서까지 올라갑니다.

그리고 박상용이 신줏단지로 모시는 리호남이가 2019년 3월에 김한신이라고 하는 대북 사업가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대북사업으로 쌍방울 계열사 주가조작을 띄워 주는 대가로 수익금을 받기로 했다.

일주일에 50억씩 현금 대신 국내 백화점상품권을 구입해서 중국 선양에서 소위 말하는 할인을 해서 돈을 받기로 했다’ 이런 것을 실토합니다, 리호남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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