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법이 필요한 이유 중 하나는, 대통령의 격노 이후 벌어진 상황 변화 이런 것 때문에 지금 국회에서도 시끄러운데요.
박희승 국회의원, 2024-06-26,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앞뒤 문장
복지부가 500명, 1000명 선에서 의료계와 물밑 조율을 하다가 강서구청장 선거 후 이번 총선을 앞두고 대통령의 격노, 강력한 의지 표명 이후 의대 정원이 2000명으로 대폭 확대됐다 이런 의혹이 있습니다.
지난해, 지금 채 해병 특검법에 관한 논의도 알고 계시지요.
특검법이 필요한 이유 중 하나는, 대통령의 격노 이후 벌어진 상황 변화 이런 것 때문에 지금 국회에서도 시끄러운데요.
혹시 대통령의 이런 말씀 때문에 갑작스레 500명에서 1000명, 1000명에서 2000명으로 이렇게 말이 바뀐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