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실제로는 이렇게 윤석열 정권의 하수인이 돼서 방송통신위원회와 함께 정치권력에 포획돼서 비판적인 언론을 억압하는 도구로 활용돼 왔습니다.

이정헌이정헌 국회의원, 2025-08-2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경고처분을 내리고 탄압하고 조작이라고 비판하고 재허가 심사 시에 총 14점의 감점요인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그러면서 계속해서 MBC를 압박했습니다.

겉으로는 독립적인 규제기관이지요,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그런데 실제로는 이렇게 윤석열 정권의 하수인이 돼서 방송통신위원회와 함께 정치권력에 포획돼서 비판적인 언론을 억압하는 도구로 활용돼 왔습니다.

그런 장본인이었지요.

정부에 비판적인 보도를 했던 MBC에 대해서 반복적으로 가해지는 심각한 제재는 법원이 나중에 이 같은 결정을 중지시키거나 뒤집는 경우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그리고 방송통신위원회는 계속해서 법적 대응으로 일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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