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사실 원전에 관해서 상당히 전문성이 있는 산업부장관마저도 웨스팅하우스와의 계약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진 계약이고 굴욕 계약이나 매국 계약이나 이런 것은 안 맞다라는 입장을 기본적으로 내고 있습니다.
천하람 국회의원, 2025-08-25,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총리님, 지금 보면 조선뿐만 아니라 한국과 미국 사이에서 원전, 원자력과 관련한 협의 또 협력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실 원전에 관해서 상당히 전문성이 있는 산업부장관마저도 웨스팅하우스와의 계약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진 계약이고 굴욕 계약이나 매국 계약이나 이런 것은 안 맞다라는 입장을 기본적으로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더불어민주당의 여러 의원들은 이 웨스팅하우스와의 계약에 관해 가지고 아주 강경한 ‘매국 계약’ ‘굴욕 계약’ 이런 표현들을 써 가면서 굉장히 심각한 표현들을 쓰고 있는데 이게 만약에 우리와 미국 사이의 원자력 협력을 더 어렵게 하거나 대한민국의 원전산업 경쟁력을 떨어뜨린다고 한다면 사실 굉장히 심각하게 국익을 저해하는 행위다 그렇게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총리께서, 지금 산업부장관은 정상적인 계약이다라고 하고 있는데 우리 대한민국 정부의 웨스팅하우스 계약과 관련한 입장이 좀 정리가 됐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