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가든 일본을 가든 중국을 가든 각각 독립운동의 중요한 유적지들이 있는 곳이고 거기에 학생들이 가서 답사하고 이런 것은 좋다 이겁니다.
김재섭 국회의원, 2025-11-12, 국회 정무위원회
앞뒤 문장
그러니까 저의 확실한, 김용만 위원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취지는 그것 아닙니까.
미국을 가든 일본을 가든 중국을 가든 각각 독립운동의 중요한 유적지들이 있는 곳이고 거기에 학생들이 가서 답사하고 이런 것은 좋다 이겁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 정부가 내놓은 안을 보게 되면 너무 형평성이 안 맞아요.
이게 중국이라고 하나를 퉁칠 게 아니라 말하자면 세 군데의 유적지를 각각 돌아가는 건데 그러면 백번 양보해도 미국과 일본에 비해 3배 정도의 인력을 더 파견한다는 건 이해가 되거든요, 답사를 다른 데 가야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