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주무장관인 김현미 장관은 정책이 잘 작동하고 있다고 하고 있고 여당 의원은 그렇게 해도 집값 안 내려간다고 하니 국민들은 분통이 터질 따름입니다.
주호영 국회의원, 2020-07-2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9년 동안 26% 오른 것과 3년 동안 52% 오른 것을 비교하면 같은 기간에 무려 6배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문재인 정부가 부동산 대책을 무려 스물두 번이나 쏟아내었음에도 불구하고 집값은 여전히 치솟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주무장관인 김현미 장관은 정책이 잘 작동하고 있다고 하고 있고 여당 의원은 그렇게 해도 집값 안 내려간다고 하니 국민들은 분통이 터질 따름입니다.
우리 서민들은 열심히 벌어서 내 집 한 채 장만하는 것이 평생의 꿈인데 집값은 급등하고 대출은 막아 놓으니 이생집망이라고 절규하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어렵사리 내 집 한 채 마련하니 이제는 종부세와 재산세 폭탄을 퍼부을 뿐만 아니라 양도세마저도 인상하겠다고 하니 도대체 이 나라에서는 집 가진 것이 죄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