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우리가 공영방송 또는 어떤 언론사에도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같은 존재하지 않는 결과물을 답으로 내놓으라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준석이준석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정말 공영방송이 정치의 영향력을 벗어나서 합리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지향점이 되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본 의원은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힘주어서 얘기합니다.

우리가 공영방송 또는 어떤 언론사에도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같은 존재하지 않는 결과물을 답으로 내놓으라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비토 여론이 60%가 넘는 상황 속에서 공영방송의 메인 뉴스를 대통령 잘한 것 하나 못한 것 하나, 잘한 것 또 하나 못한 거 하나 이렇게 기계적 균형을 맞추려고 하는 것, 그게 왜곡입니다.

언론노조원이 89%가 됐으면 그들이 왜 정부와 국민의힘의 정책에 반감을 가지게 되었는지를 살피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그 수치를 교정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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